밝은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이는 모두 위드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해본 블로거들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인터넷 상에서 블로거들은 물론 광고주 사이에서도 가장 이슈가 되는 화두는 흔히 '체험단'이라 불리는 블로그 마케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체험단 마케팅'이라 불리는 리뷰들은 하나 같이 같은 내용으로 조작 된 가짜 리뷰라는 점에서 이미 시장의 신뢰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하지만 위드블로그는 다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년전 올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올블로그내의 글이 상당히 변질적으로 변하기 시작한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돈을 받고 똑같은 내용을 퍼나르도록 종용하는 마케팅 문화, 그리고 암암리에 거금을 받고 블로그에 가짜 리뷰를 써주는 문화가 생기기 시작했던 것이지요.
이에 분개한 블칵 스탭들은, 차라리 우리가 이 문화를 바꿔버리자. 그리고 수 많은 블로거들에게 리뷰어가 될 혜택을 주어 블로그 꺼리를 만들어주어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재미를 주자.
위드블로그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인터넷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부분의 제품 리뷰들이 광고주의 입김에 의해 모두 조작된 리뷰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알만큼 널리 퍼진 인식입니다. 특히 '체험단'이라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리뷰들의 경우, 광고주가 처음부터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토시하나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겨적는 수준의 리뷰들이 많아,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불필요한 또 하나의 거짓 광고로 둔갑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위드블로그에서는 광고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리뷰글에 대한 일체의 제약을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광고주의 지원을 받아 리뷰를 썼다는 의미로 각각의 리뷰 글 하단에 배너를 달도록 명시하여, 정직한 리뷰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물론 이런 투명한 방식을 광고주들에게 설명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과연 이런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하며 반신반의 하던 광고주들도 한 번 위드블로그를 통해 리뷰 캠페인을 진행해본 이후에는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 재차 진행을 요청하는 것은 물론, 연간으로 제휴 계약을 맺는 경우도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한국 야쿠르트와 LG 생활건강은 자사의 제품을 위드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해 본 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 연간 계약을 통한 파트너쉽을 맺었고, 포스코 건설과 KT 또한 인터넷 마케팅 파트너로 위드블로그를 선택하였습니다. 이런 대기업들 외에 서울시와 같은 정부 기관 역시 마케팅 연간 계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울시의 정책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제 위드블로그의 방식이 통한다는 것을 알기시작한 업계에서는 위드블로그를 참조하거나 베낀 서비스들을 속속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서비스를 런칭해 1년 만에 이미 3만명이 넘는 전문 블로거와 천여개의 캠페인을 진행한 위드블로그는, 2010년 8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업계를 다시 한 번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나갑니다.
위드블로그는 2.0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그간 불편함으로 지적되던 점들을 모두 수정하였으며, 단순히 '상품 제공 - 리뷰 작성'이라는 시스템에 한정되지 않고 커뮤니티 제공과 뱃지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더 많은 블로거들이 놀이로서의 위드블로그를 즐길 수 있도록하여, 일반적인 체험단 서비스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새로운 서비스로 다시 한 번 도약하였습니다.
또한 위드블로그는 블로거들과 광고주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블로그마케팅 서비스로써 인정받아, 2010년 3분기 네이버와의 공식 파트너쉽을 통해 다시 한 번 커다란 도약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블로거와 광고주들을 더욱 가깝게 연결시켜줄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의 블로그마케팅을 이끌어나가며 책임질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